<고인돌식품 GOINDOL FOOD>(2005년 설립)의 인터넷 매장 - 웰빙식품 명가 고인돌가게

    눈금자에 견줘본 멸치 4종. 세멸(1~2cm) 자멸(3~4cm) 중멸(5~6cm) 대멸(7~9cm)

[마른 멸치 상품 정보]

 
* 금빛 맑은 기운이 돌고, 등이 약간 휘고, 배 부분은 옅은 갈색을 띈 것이 마른 멸치 중의 으뜸입니다.
이런 마른 멸치는 그냥 먹어도 맛이 좋지만, 국물을 내면 담백하고 개운합니다.
또 국물에 기름기가 비치지 않습니다.

* 은빛 파란 기운이 도는 마른 멸치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중멸 이상 크기의 마른 멸치가 파란 빛을 띤다면 이는 싱싱하지 못하다는 증거입니다.
 
* 검거나 붉은 것, 기름기가 도는 ‘기름치’는 최하품입니다.
아예 상대를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마른 멸치 표면에 노랗게 기름이 배어나와 있으면 이는 변질되었다는 표지로 이해하십시오.

* 9월초~10월말에 잡히는 멸치를 ‘오사리멸치’라고 합니다.
이 멸치를 말린 것을 가장 좋은 것으로 칩니다.

* 마른 멸치는 약간의 수분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장기간 보관할 때는 변질이 되지 않도록 꼭 냉동보관하시기 바랍니다.

* 냉동된 상태에서 출고되어 배송됩니다.
혹 배송되었을 때 비린내가 난다고 생각되시면 기름 없이 달군 냄비나 프라이팬에 말린다는
 느낌으로 살짝 볶아주면 잡냄새가 사라집니다.

* 신선도 유지를 위해 배송 날짜를 조정할 수 있습니다.
또 여름철에는 냉동상태로 아이스박스에 보냉재를 함께 넣어 보내기 때문에 약간의
추가 포장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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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고인돌가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