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돌식품 GOINDOL FOOD>(2005년 설립)의 인터넷 매장 - 웰빙식품 명가 고인돌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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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5/03 <식품상담센터>의 문을 엽니다.

만나는 분들 중에 식품(지식)에 관해 어두운 분들이 적지 않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무엇을 어떻게 먹는 것이 좋은가? 이 문제는 ‘우리는 왜 사는가?’와 같은 철학적 제목에 못지않게 우리의 삶에서 중요한 것입니다. 그러나 상당수는 먹고 싶은 대로 먹으면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미처 이 분야까지 신경 쓸 수 없을 만큼 바쁜 분들이 많지요.

식품에 대한 무관심이 질병의 시작일 수 있습니다. 가령 비만이나 비만으로 인한 질병의 주요한 원인 중에는 ‘제대로 먹지 않은 것’이 꼭 지적되는 것입니다. 당뇨병, 혈압이상 따위도 마찬가지지요.

먹어야 할 것, 먹지 말아야 할 것 따로 잘 가리는 것도 중요합니다. 무심코 넣는 소금이지만 짜게 먹는 것이 습성이 되어 ‘나’와 가족을 끝내 쓰러뜨립니다. 아토피 증상은 밥상을 바르게 해야 근본이 치유된다고 합니다. 또 야채와 과일의 섭취는 ‘의무적’이라할 정도로 중요합니다.

그런데 이런 사항은 사람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점이 또 고려되어야 합니다. 맞춤 식단의 중요성을 말함입니다.

농업과 식품을 오래 다루다보니 우리가 가진 지식과 경험이 여러분에게 도움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경험이 부족한 젊은 주부나 학생, 노인 등 주변의 많은 분들이 고민하는 ‘밥상’과 관련한 여러 고민들을 듣고 해결책을 같이 고민하는 과정을 만들어보고자 하는 것입니다. 또 상담센터 운영의 결과로 다른 많은 사람들이 ‘착한 식품’에 관한 지식을 함께 나눠가지게 되면 참 좋겠습니다.

가령 노인을 모시는 가정, 암과 같은 치료가 어려운 병에 걸린 가족을 치료하는 가정, 아토피 어린이가 있는 가정, 비만을 퇴치하거니 예방하고자 하는 가정 등 여러 상황의 고민 있는 분들이 우리의 도움을 받으시면 좋겠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음식의 선택 등으로 도움을 드릴 뿐, 치료나 의료와 관계되는 지식을 드리지 않습니다. 그런 사항은 의사와 상의를 하셔야 합니다. 물론 학문적인 소양과 판단이 필요한 분야라면 어떤 분야의 어떤 전문가와 상의하는 것이 필요할 지를 안내하겠습니다.

상담과 관련해 일체 비용을 받지 않습니다.

이메일이나 편지로 간단한 내용을 메모 식으로 적어 저희에게 보내주십시오. 저희가 곧 전화를 드려 좀 더 상세한 말씀을 듣고 나름대로의 도움을 마련하겠습니다. 전화를 주셔서 말씀해 주시거나, 휴대전화에 간단히 문자를 남겨도 좋겠습니다. 꼭 이름과 (휴대)전화번호를 남겨주세요.

상담과 관련한 사항은 일체 남에게 알리지 않습니다. 또 가능한 한 개인정보에 해당하는 사항은 묻지 않고, 또 기록으로 남기지도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식품상담센터 김선영 상담실장 약력]
- 서울여대 사회사업학과 졸업
- 한미교육위원단(미국 풀브라이트재단 산하기구) 근무
- 교사, 요양보호사, 사회복지사 자격 취득 후 활동
- 암(癌)식이연구원 상담실장 역임
- 고인돌가게 사업이사 재직 중

[상담내용 보내주실 곳]
- 주소 : 서울 동대문구 휘경동 49-5 서울가든 409 식품상담센터
- 이메일 : communicator@paran.com
- 전화 : 010-9984-8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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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고인돌가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