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돌식품 GOINDOL FOOD>(2005년 설립)의 인터넷 매장 - 웰빙식품 명가 고인돌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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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실히 다른 맛과 영양 멧돼지 고기 쓸개 족발    ◈ 껍질까지 맛있는 친환경 하이크린 사과
◈ 항암 면역력 베타글루칸 듬뿍 꽃송이버섯   ◈ 믿고 맡기는 집 2011년 고인돌가게 절인배추

 추석 명절 때는 사과가 좀 비쌌습니다. 이른 추석이었고 비가 많이 와 좀 덜 여물었기 때문에 싱겁다고 걱정하는 이들이 많았는데, 다행히 우리 하이크린 사과는 평가가 좋았습니다. 많은 노력의 결과입니다. 경북 영주 농장의 정대영 사장님이 고생을 많이 하셨지요. 
 
<B품 사과>
 "B품, 언제 나오느냐?"고 물어 오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수확이 본격화되면서 이제 2011년 가을시준 B품을 처음 내보냅니다. 아시는 바 대로 사과 딸 때 상처가 나거나 벌레먹은 부분이 있는 사과만을 골라 B품으로 판매합니다. 중간 크기와 큰 것이 한 박스에 섞입니다. 저희 고인돌가게와 정대영농장의 6년째 히트상품이지요. 팬들이 많습니다. 10kg 1박스에 39,000원(택배비 포함)입니다.

<A품 사과>
 A품(정품)도 착한 가격을 만들려고 힘썼습니다. 그러나 시중의 '그냥 사과' 보다 비싼 것은 어쩔 수가 없네요. 실은 이 사과, 대구의 백화점에서 거의 다 팔립니다. 백화점 바이어들이 줄을 서지요. '고인돌가게가 좋다고 하니 그렇게 알겠다'고 주문하시는 고객님들께 감사합니다. 45개 들이 10kg 52,000원입니다. 좀 알이 굵은 것(34~38개 들이)은 60,000원(택배비 포함)입니다.

<사과쥬스>
 올해 처음으로 '고인돌 하이크린 사과쥬스'를 선보입니다. 놀랍게도, 친환경적으로 재배된 우리 농장 사과 말고는 다른 아무것도 섞지 않았습니다. 한번에 마시기 좋은 분량으로 포장했습니다. 휴대하시기 편하도록요. 3박스(1박스 120ml 50개)를 기본단위로 69,000원(택배비 포함)에 판매합니다.

 고인돌가게는 좋은 식품만을 다룹니다. 7년째, 보람이고 기쁨이지요.
Posted by 고인돌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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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 영주 부석사를 보러 간 길에 만난 사과밭 풍경은 환상적이었습니다. 새빨간 열매 튼실한 사과 주렁주렁 달린 사과나무가 지천으로 널려 있는 모양이 너무 보기 좋았지요. 지금도 그 때의 기쁨 잊지 못합니다.

농산물 유통사업을 하면서 만난 좋은 사과 과수원이 영주에 있다는 사실이 너무 좋았습니다. 그 때의 기억 때문이었지요. 과수원을 가고, 농장 대표님과도 만나고 하면서 이 기쁨은 더 커졌습니다. 하이크린사과 얘기랍니다.

‘내 식구가 먹을 수 있는 것만을 고객에게 판다’는 깐깐한 고집으로 친환경적으로 재배한 사과지요. ‘껍질까지 먹는 사과’ ‘벌레 먹은 사과’로 TV에도 나오는 등 그 동안 유명세도 치르고 있습니다.

* 고인돌 하이크린 사과 판매 안내 페이지 바로가기(...클릭하세요.) 
B품(10kg) 택배포함 36,000원/전화 010-9984-8894/국민은행 450901-01-313136

설 선물용 특품(10kg 28~32개) 65,000원  /  정품(35~38개) 50,000원(택배비 포함) 
  
 

고인돌가게가 권해드리는 사과는 늘 변함이 없습니다. 몇 해 전 처음 권해드렸던 때와 상황은 마찬가지입니다. 사과의 품질은 그 동안 축적된 기술과 노하우 덕택에 더 좋아졌답니다.

올해 사과가 풍년이었습니다. 사과 값이 비싸지 않아 다행입니다. 그래서 사과 시세가 올해는 이중으로 형성되고 있습니다. 일반 사과는 작년보다 더 싸고, 친환경 등 프리미엄 사과는 다소 가격이 강세라고 합니다.

시중의 보통 사과 값이 비싸지 않으니까 고인돌 하이크린 사과 값이 상대적으로 비싸게 느껴진다고 단골 고객들이 말씀하십니다. 많이 죄송하지요. 그래도 저희가 폭리를 취하거나 하지 않는다는 사실은 잘 아시지요?

농장 대표과 상의해서 고인돌 하이크린 사과 값을 조정했습니다. 많이 깎은 것은 아니지만 성의껏 ‘더 착한 가격’을 만들었지요.

A품과 B품 두 가지로 특판을 시작하고자 합니다. 이 가격은 일시적인 것입니다. 상황에 따라 추후 변동될 수 있습니다.

* A품은 선물로도 손색없는 정품(10kg 35~38개)입니다. 택배비 포함 50,000원입니다.
* B품은 댁에서 부담 없이 드시지요. 흠집이 좀 있습니다. 택배비 포함 36,000원입니다.

* 선물용은 특품(28~32개)을 선택하십시오. 택배비 포함 65,000원입니다.
A품(50,000원)도 선물로 손색은 없습니다.
(선물 사과에는 원하는 문구의 설 인사장을 작성해 함께 보내드립니다. 고급 박스 포장) 

아시는 바와 같이 B품이라고 형편없는 것이 아닙니다. 얼핏 보면 정품과 다름없는 것들이지요. 모양까지 망가진 것은 쥬스용으로 따로 나갑니다. 단골들은 B품이 더 맛있는 것 같다고 말씀하시기도 합니다. 수확이나 보관 과정에서 흠집이 생긴 것일 뿐, 같은 사과랍니다.

고인돌가게 사과가 아니라도 사과는 참 좋은 과일입니다. 좋은 사과 많이 드시고 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주문전화는 다음과 같습니다. 010-9984-8894 / 02-6013-8894

Posted by 고인돌가게

고인돌가게의 대표상품 중 하나인 하이크린 사과 생산지인 풍기농장을 둘러보시지요. 온갖 초목(草木)에 물오르는 모양 아름다운 봄 마중 계절에 사과 과수원 이모저모를 담았답니다.(사진 고인돌가게 식구들) 

아직 사과나무에 싹이나 꽃 소식은 오지 않았지만, 앙상한 채로 건강한 사과농사의 본디를 더 잘 볼 수 있답니다. 물론 기회가 되면 계절마다의 아름다움을 보여 드리지요.

소백산 아랫자락 풍기라는 이름의 구릉(丘陵)지대는 이제 인삼뿐만이 아니라 사과의 명산으로도 자리를 잡았습니다. 영주 부석사 가는 길목인 이곳은 어디나 사과밭이 즐비합니다. 우리 고인돌사과는 이 중에서도 가장 수준 높은 사과를 키워냅니다. 이유가 있답니다. 노하우(know-how)라고들 하지요.

* 이 사과 어디서 사나요? [상품 바로가기...클릭]

노하우를 다 보여드릴 수는 없겠지만, 잠깐 보더라도 왜 고인돌사과가 껍질까지 먹는 사과인지, 더 비싼지를 쉽게 알 수 있답니다. 피나는 노력과 과감한 투자를 쉬지 않고 있는 까닭입니다. 농업기술센터나 경북대를 통한 신기술의 도입도 물론이고요. 정대영 사장님(사진)의 설명으로 돌아보시지요.

- 농장의 사방이 탁 트여 햇볕의 에너지를 잘 받을 수 있습니다. 바람의 유통이 자연스럽고, 토양의 물 빠짐(배수)이 좋습니다. 지형적인 여건으로만 보아도 좋은 사과의 산지로 적합하겠다 생각이 듭니다.

- 병(病)과 해충(害蟲)을 약을 뿌려 해결하지 않습니다. 소위 농약(農藥)이라 하는 이런 화학물질은 쉽게 병을 없애고 해충을 잡기는 하겠지만, 과실에 남아 사람 몸에 흡수되기 쉬운 것입니다. 독이 될 수도 있답니다. ‘잔류농약’이라고 하지요. 나무를 건강하게 하여 병에 끄떡하지 않게 하는 것과 해충을 다른 방법으로 잡는 노력이 필요한 것이지요.(사진) 우리 고인돌사과농장의 비법 중의 하나랍니다.

- 사과가 탐스럽게 익어가는 시기에 새들은 참 밉고 곤란한 녀석들이지요. 새 중에서도 특히 피해를 많이 주는 까치를 막는 비법 등 농사에 활용되는 ‘기술’을 살짝 공개합니다. 새의 텃세 습성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다른 지역의 까치를 데려다 과수원 한 귀퉁이의 우리에 넣어두면 이 녀석을 쫒아내기 위해 부근의 까치들이 우리 안으로 몰려와 다 잡히지요.

- 기후변화에 따라 사과 꽃 개화시기에 서리로 인한 피해가 큽니다. 꽃가루받이 즉 수분(受粉)이 되어야 열매를 맺는데 서리가 내리면 안 되지요. 우리 농장은 윗부분의 공기를 아래로 날려 보내 꽃 부분의 온도를 높이는 방법으로 서리가 맺히는 것을 막는 서리방지용 팬(fan)을 설치하였지요.(사진) 지표면(地表面)이 밤새 차가워지기 때문에 공기 중의 수분이 서리가 되는 것이지요. 차(茶)나무 농사에나 쓰이던 비싼 설비입니다.

- 이랑의 풀을 제초제를 써서 없애지 않습니다. 일부러 뽑지도 않습니다. 이 풀이 있어야 온도와 습도 등 땅의 기운이 보존되고 지렁이와 같은 귀한 벌레도 함께 살 수 있는 것이지요. 너무 웃자라지 않게 풀을 깎아주는 비싼 차(車)를 들여와 오히려 이 풀을 대접합니다.(사진) 골프장 수준이지요. 이 풀이 또 퇴비의 재료가 됩니다. 비싼 비료를 쓰지 않고 좋은 퇴비를 씁니다. 나무도 사과도 땅처럼 건강하지요.

- 저온저장창고를 갖췄습니다.(사진) 사계절 좋은 사과를 드실 수 있는 이유입니다. 좋은 시설에서 숙성한 사과는 신선한 것과 비교해 더 맛이 있다고 하는 분도 있습니다.

- 우리 고인돌사과 농장은 수확 후 보관과 포장 등의 작업에 소백산 산골 ‘산삼 썩은 물’ 지하 암반수를 씁니다.(사진) 농장 직원들이 기쁘게 먹는 바로 그 물이지요. 수량(水量)도 풍부해 날이 좀 가물거나 할 때는 이 물로 사과나무에 물을 먹입니다.

왜 고인돌사과인 풍기농장의 하이크린 사과가 좋은지, 좋은 성분이 다 몰려 있다는 껍질을 그대로 먹어도 되는지를 아시겠습니까? 이제 가능하면 씨 까지도 드시지요. 더 좋답니다. 하늘과 땅의 웅숭깊은 기운을 품은 사과랍니다.

Posted by 고인돌가게

★ 하이크린 사과 정품

10kg 박스

시세에 따라 가격 다소 변동 있기 때문에 문의 바람

-경북 영주 산(産) 하이크린 브랜드 특품

'껍질째 먹는 사과''벌레도 먹는 사과'로 유명

친환경 인증품


* 10kg 1박스 가격(2010년 1월 26일 기준, 택배비 포함)
26과 미만(명품급) 80,000원 / 28~32과(고급) 65,000원 / 34~38과 45,000원
황금사과(차별화된 특수품종, 황금색) 10kg 12만원

* 등외품 특가판매 10kg 35,000원(전화하세요!) 2010년 2월 19일 (품절사례)

'신지식인 상' 수상 농민의 마음 깃들인 작품 수준 사과

- '황금사과' 등 최고급 프리미엄 급 선물용 사과 주문 별도로 받음. 전화문의 요망 


★ 하이크린 사과 B품

10kg 박스(품절사례)

2009년 생산품 공동구매

-벌레 먹거나 긁혀서 작은 흠집 있는 사과 중 좋은 것 선별

정품보다 더 맛있다고 평가하는 고객도 있음

흠집이 큰 것은 쥬스 용으로 선별하기 때문에 B품도 상품성이 상당함 / 2006년부터 '고인돌가게' 고객 공동구매로 유명-문의 환영

Posted by 고인돌가게

경북 영주의 고집 센 농사꾼이 사과 하나로 일가를 이뤄 화제가 됐던 바로 그 사과를 소개합니다. ‘벌레 먹은 사과’라고도 하는 영주 하이크린 사과가 바로 그 사과입니다.

 껍질 째 먹는 맛있는 사과로 그 농사꾼 정대영 씨(사진)는 2008년 12월 서울 플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신지식인상을 수상했습니다.

 고인돌가게 고객들에게 이 사과는 2006년부터 익숙한 상품입니다. 물량이 많지 않아 수급이 원활하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Posted by 고인돌가게